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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찢기고 부서지고" 장대비 속에서도 구조·복구는 계속

[현장] "찢기고 부서지고" 장대비 속에서도 구조·복구는 계속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8.08 14:31 수정 2020.08.08 15: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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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집중호우로 전라선 운행이 중단된 8일 한국철도(코레일) 관계자들이 침수된 동산∼전주 구간 선로를 보수하고 있다. 코레일은 선로가 정오께 물이 빠지자 복구에 나섰습니다. 

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산막동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보트를 이용해 이재민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은 이틀간 내린 폭우로 도로가 잠기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집중호우로 도로와 제방이 유실된 충남 아산시 송악면 평촌리 온양천 일대에서 8일 오전 관계자들이 포크레인을 동원한 복구작업에 분주합니다.
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8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다리 도로가 밤새 내린 폭우에 침수돼 한 시민이 하수구를 뚫어 보려 애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3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구청 직원들이 흘러내린 토사를 쓸어담고 있습니다.
8월 8일 전국 곳곳 복구 작업 (사진=연합뉴스)8일 오전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광주 북구 신안교 부근 도로에서 한 시민이 배수구에 쌓인 오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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