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양성 판정받고 격리됐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복귀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20.08.05 02: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달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던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음성 판정을 받고 복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최근 코로나 검사에서 2차례 연속 음성 판정을 받았고 1주일 동안 무증상 상태를 보여 백악관에 복귀해 대면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자가 격리 기간에 기밀 정보를 볼 수 있는 보안시설을 갖춘 자택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해온 걸로 전해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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