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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물길로 변한 충남 도로…달리던 차 그대로 침수

[현장] 물길로 변한 충남 도로…달리던 차 그대로 침수

시간당 40㎜ 넘는 폭우…천안 시가지 온통 물바다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20.08.03 15:21 수정 2020.08.03 15: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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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방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 물이 들어차 차량이 반쯤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방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 물이 들어차 차량이 반쯤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오후 충남 천안시 신방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 물이 들어차 차량이 반쯤 잠겨 있다.

3일 충남 당진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채운동 석문요양병원 앞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충남 당진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채운동 석문요양병원 앞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 물이 가득 들어차 주민 발이 묶여 있다. 급격히 불어난 물로 차량도 줄줄이 침수 피해를 봤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 물이 가득 들어차 주민 발이 묶여 있다. 급격히 불어난 물로 차량도 줄줄이 침수 피해를 봤다.

시간당 40㎜ 넘는 폭우가 쏟아진 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 물이 가득 들어차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시간당 40㎜ 넘는 폭우가 쏟아진 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 물이 가득 들어차 있다.

3일 오후 물이 들어찬 충남 천안시 사직동 중앙시장 모습. 이미지 크게보기

3일 오후 물이 들어찬 충남 천안시 사직동 중앙시장 모습.

3일 내린 폭우로 충남 예산군 예산읍내 전통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내린 폭우로 충남 예산군 예산읍내 전통시장이 물에 잠겼다. 이미지 크게보기

3일 내린 폭우로 충남 예산군 예산읍내 전통시장이 물에 잠겼다.

시간당 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오늘(3일) 충남 천안시내 도로 등 시가지가 대부분 물에 잠겼습니다.

서북구 한 대형마트 앞 도로에 물이 들어차 주민들 발이 묶였고, 일부 도로는 차량지붕까지 수위가 높아져 꼼짝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북구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는 마치 강물 같은 물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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