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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영서 250mm 더 온다…오늘내일 밤사이 주의

[날씨] 수도권·영서 250mm 더 온다…오늘내일 밤사이 주의

SBS 뉴스

작성 2020.08.01 20:21 수정 2020.08.01 22: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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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으로 날씨 어떻게 지금 예측이 되는지 이번에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위성 지도를 보면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남유진 캐스터. (네, 기상센터입니다.) 지도 이렇게 짚어가면서 보이게 설명을 해 주시죠. 비구름이 어떻게 움직일 걸로 예측이 됩니까?

<캐스터>

방금 전까지는 를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가 지금은 다시 경기 북부와 경북 안동, 또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비가 시작됐습니다.

앞으로 밤부터는 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강한 비가 집중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 수도권과 영서, 충남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앞으로 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예비특보가 더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현재까지 내린 강수량 보시면 경기 북부에는 최고 130mm가 왔고 서울과 경기 남부, 영서 지역에도 80mm의 비가 내렸는데요.

앞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양의 비가 추가적으로 오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에 많게는 250mm 이상이 쏟아지겠고요.

충청도에도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앞으로 이 비가 집중되는 시점은 당장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가 되겠고요.

또 내일 저녁부터 모레 밤사이 시간당 50~80mm, 그야말로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강한 비가 집중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피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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