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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탈 많은 수입 연어…괜찮을지 감염내과 교수님께 물어봤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7.31 17: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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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 베이징에서 두 번째 코로나19 확산이 있었는데요, 이 확산의 주범으로 '연어'가 지목 됐었습니다. 신파디 시장에서 연어를 손질하던 상인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이어 상인이 연어를 손질할 때 다루던 도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후 유럽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묻은 연어가 수입될 위험성이 있다는 소문이 확대 되면서 베이징 마트와 식당 곳곳에서 연어가 치워지기도 했습니다.

연어,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직접 감염내과 교수님을 만나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연출 김혜지 / 편집 정혜수 / 촬영 문소라 /
내레이션 김유진 / CG 김태화 / 담당 인턴 이다은 인턴 / 제작지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