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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19년 만의 신곡 예고…9월엔 첫 단독 콘서트

SBS 뉴스

작성 2020.07.31 14: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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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 씨가 새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앨범을 준비 중입니다.

다음 달 중순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라는데요,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도 모두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1년 V2로 활동한 당시 '판타지' 이후 19년 만에 내는 신곡인데요, 새 앨범에 신곡만 담을지, 아니면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해 넣을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곡 발표 후 9월에는 가수 인생 첫 단독 콘서트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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