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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내 평생직장은 베를린 필…베를린 필 첫 한국인 종신단원 박경민 비올리스트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0.07.29 08:49 수정 2020.07.29 15: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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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커튼콜 54 : 내 평생직장은 베를린 필…베를린 필 첫 한국인 종신단원 박경민 비올리스트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미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이 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이 베를린 필하모닉에 입단하기 위해서는 매우 길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박경민 비올리스트는 한국인 최초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입단해 종신 단원으로 임명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도 없다.", "매일 출근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베를린 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그녀가 경험한 베를린 필의 지휘자들, 가장 좋았던 공연, 입단 계기 등 베를린 필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Bruch - Concerto in E minor for clarinet, viola and orchestra Op. 88 I. Andante con moto
♬ Brahams - String Quintet No. 2 in G Major, Op. 111 IV. Vivace ma non troppo presto

오늘 커튼콜은 SBS 김수현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 박경민 비올리스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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