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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막히는 부산 수해현장…폭우에 반복된 '지하도 사망 참사'

황승호 작가,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24 20:24 수정 2020.07.24 20: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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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부산에 2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습니다. 부산 일대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최대 강우량은 시간당 86mm에 달했습니다.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는 지하차도에 물이 차올라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3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지난 2014년 부산 폭우 때에도 지하도에 물이 차오르면서 2명이 숨졌지만 같은 유형의 인명사고가 반복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부산 지하도 참사'는 왜 반복됐는지, 부산에서 물난리가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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