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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박원순 피소 몰랐다"…당일 통화 질문엔 함구

남인순 "박원순 피소 몰랐다"…당일 통화 질문엔 함구

SBS 뉴스

작성 2020.07.24 15:39 수정 2020.07.24 15: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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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상일 전의원, 이정미 前 정의당 대표, 원일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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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인순 "피소 몰랐다"

-이정미 前 정의당 대표
"남인순,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

-이상일 전 의원
"남인순, 여성운동 원로로서 진실 밝혀야"

● 강민석 "피해자에 위로"

-이정미 前 정의당 대표
"靑, '사과'로 확대해석 방지용 선긋기"

-이상일 전 의원
"언행 불일치 대통령‥비판 목소리 높아"

-원일희 SBS 논설위원
"靑, 공식입장 아니라는 브리핑‥이례적 번복"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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