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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보 역사상 최악의 벌투(?) 주인공 송창식…그가 말하는 그 때 그 상황

크보 역사상 최악의 벌투(?) 주인공 송창식…그가 말하는 그 때 그 상황

인턴 이다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7.24 11:12 수정 2020.07.24 1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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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과 버거씨병을 극복한 투혼의 아이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송창식 선수가 데뷔 17년 만에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10년 복귀 이후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한화의 마당쇠라고 불렸는데요. 2016년 4월 14일 두산전에서는 벌투 논란이 발생해 야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송창식 선수의 생각과 그의 은퇴 계획을 스포츠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인턴 이다윤, 영상취재 : 전경배, 편집 : 한만길, 디자인 : 방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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