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초고퀄 새덕질 영상 찍다 기업 대표님께 연락 받은 사연 (feat.새덕후)

박경흠 PD,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7.20 19:3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채널의 영상 퀄리티에 버금가는 유튜브 채널이 화제입니다. 국내 야생 조류를 주로 촬영해 올리는 '새덕후' 채널 이야기입니다. 이 채널의 운영자는 김어진 씨, 대학을 휴학하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새를 찍어 업로드하고 있죠.
하지만 이렇게 열성적인 그도 한때 유튜브 채널을 접을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에겐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영상을 통해 새덕후 채널의 운영자 김어진 씨의 사연을 확인해보세요!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연출 박경흠 / 편집 정혜수 / 촬영 오채영 / 내레이션 남영주 / 담당인턴 부유경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