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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고소인 측 기자회견 "성추행 4년간 지속"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13 16:57 수정 2020.07.13 17: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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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등 혐의로 고소한 전직 비서 A씨는 오늘 (13일) 기자회견에서 4년이 넘도록 피해를 당해왔다며 그간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A씨 측은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전형적인 권력·위력에 의한 성추행'으로 규정하고, 박 시장의 사망으로 수사가 종결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 이후 벌어진 유언비어 유포와 A씨에 대한 2차가해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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