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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생 천재 등장?…대륙의 3살 농구 신동 클라쓰

박진형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7.13 19:56 수정 2020.07.13 20: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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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3살 농구 신동이 나타나 화제입니다. 2018년생인 리모덩시엔은 자기 몸의 반 크기인 공을 자유자재로 드리블하고 던지는 족족 림에 꽂습니다. 돌 무렵 아빠가 농구를 하는 걸 보고 따라서 시작한 리모덩시엔은 매일 1~2시간씩 농구 연습에 구슬땀을 흘립니다. 중국 현지에서는 “NBA에 진출한 인재”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의 3살 농구 신동 리모덩시엔의 실력을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한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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