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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묶고, 흑인만 쏙 골라 때리고…확산하는 인종혐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10 19: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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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미국 내에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졌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흑인을 나무에 묶어놓고 폭행하고, 체포과정에서 또 목을 누르는 등 인종차별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 19 사태 이후, 유럽에서 우리 교민들의 인종차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프랑스에선 한국인 유학생이 사과를 요구하다가 오히려 흉기에 찔렸고, 독일에선 머리채를 잡히고 맞았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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