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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이해리, 강민경 쇼핑몰서 'FLEX'하고 직접 후기까지…'찐 우정' 인증

최근 가수 강민경이 쇼핑몰을 오픈한 가운데, 같은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상품을 구매한 뒤 직접 유쾌한 후기를 남겨 화제입니다.

어제(8일) 이해리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팬츠 후기 쓰러, 제 키는 161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티셔츠 후기 총총총' 등 총 3개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해리는 직접 바지를 입은 착용 사진과 함께 "다리가 너무 길어 보여 매미가 붙을 수도 있음", "본인만 빛이 나기 때문에 주변이 어두워질 수 있음"과 같은 '주접 후기'를 남겼습니다.
이어 티셔츠 후기에서도 다양한 포즈로 착용 사진을 올리며 "입는 순간 부드럽고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칭찬했는데요, 이를 본 강민경도 자신의 SNS에 이해리의 리뷰를 캡처해 올리며 "최애 리뷰어 발견"이라고 하는 등 이해리의 리뷰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서 이해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민경 쇼핑몰에서 배송받은 택배 사진을 공개했었는데요, 커다란 택배 상자 3개가 쌓여있는 사진과 함께 "이삿짐 아니지, 뭐 언박싱을 어떻게 해야 되지"라며 난감해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해리가 직접 쇼핑몰 홈페이지에 착용 사진과 함께 정성 가득한 후기를 남기며 강민경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것에 누리꾼들은 "자매도 저렇게까지는 안 챙길 듯", "후기 센스 인정", "둘의 우정 응원합니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강민경·이해리 인스타그램, 아비에무아 홈페이지)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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