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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이상하게 타요' 해운대 외국인이 마스크를 안 쓰는 이유

황승호 작가,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7.07 20: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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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불꽃놀이를 하며 난동을 피운 외국인들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코로나19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 사실이 알려지며 비난 여론이 거세졌습니다. 해운대 일대를 찾은 외국인들은 마스크를 하지 않고 물놀이를 하는 한편, 지자체에서 나눠주는 '공짜 마스크'의 착용 또한 거부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한 외국인은 마스크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마스크를 쓰면 얼굴이 이상하게 탄다'며 안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운대를 점령한 외국인들의 천태만상,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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