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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라인 수업 듣는 외국인 학생 비자 발급 안 해"

김수형 기자 sean@sbs.co.kr

작성 2020.07.07 07:44 수정 2020.07.07 09: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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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비자를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학교에 등록한 학생들에게 앞으로 비자가 발급되지 않을 것이며, 미국 입국도 허락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현재 미국에 입국해 있는 학생들도 대면 수업을 받지 않는 한 미국을 떠나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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