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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50만 대 판매…국내만 50만대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150만 대 판매…국내만 50만대

임상범 기자 doongle@sbs.co.kr

작성 2020.06.15 12: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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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 전기차,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를 합한 친환경차 판매가 지난달 기준 누적 153만 9천752대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국내 판매가 50만 4천396대로 3분의 1입니다.

자동차 시장 조사기관인 마크라인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현대·기아차의 세계 친환경차 시장점유율은 9.1%로 작년 동기보다 2.2%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2025년에는 친환경차가 전체 판매의 약 25%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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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는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쏘카 앱에서 쏘카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고 카니발 100대를 판매합니다.

판매 차량은 타다 베이직 서비스 운영에 활용된 2019년식 더 뉴 카니발 11인승 2.2 디젤 프레스티지 모델입니다.

운행 기간은 9개월부터 최대 22개월까지로, 주행거리는 1만 km 대부터 최대 8만 km 대까지 다양하며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11인승 모델의 경우 시장가 대비 15%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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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가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은행 1위에 올랐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발표한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은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27%의 득표율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성장·개발 가능성과 비전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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