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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언더파' 신들린 쇼트게임…홍란, 공동 선두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6.06 21:52 수정 2020.06.06 23: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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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골프 롯데 칸타타 오픈에서 34살 베테랑 홍란 선수가 오늘(6일)만 10타를 줄여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210m에 불과했지만 홍란은 신들린 쇼트게임으로 타수를 줄였습니다.

정교한 칩샷과 퍼팅을 앞세워 오늘만 10타를 줄여 중간합계 16언더파로 한진선과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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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홀인원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인주연 선수입니다.

파3 8번 홀에서 친 티샷이 홀 뒤에 떨어지더니 경사를 타고 뒤로 굴러 홀에 쏙 빨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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