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초등학교서 경비원이 흉기 난동…학생 · 교직원 40명 다쳐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20.06.04 14:45 수정 2020.06.04 15: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경비원이 흉기를 휘둘러 학생과 교직원 등 약 40명이 다쳤다고 중국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우저우시 왕푸진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오늘(4일) 오전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약 30분 뒤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교장과 또 다른 경비원, 학생 1명 등 중상자 3명을 포함해 학생과 교직원 약 4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부상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범인은 경비원 리모 씨로 현재 검거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숨진 탑승자 최소 15명…'역대 최대 규모' 리콜 동영상 기사 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공포의 그림자 동영상 기사 "암 치료 가능해진다고?" 주가 폭등…무슨 일 동영상 기사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이제 MZ 세대 명소로? 동영상 기사 '폐버스' 이어 이번엔 '고시원 욕조'…비난 쏟아져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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