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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노동자 4명 사망' 현대중공업 특별관리

박민하 기자 mhpark@sbs.co.kr

작성 2020.05.28 21:11 수정 2020.05.28 21: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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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올 들어 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현대중공업을 "안전관리가 매우 불량하다"고 보고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최근에 실시한 특별감독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이행 등을 적발해 현대중공업에 1억 5천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노동부는 중대 재해 방지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대책 수립과 이행을 점검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부산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상설감독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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