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노동자 4명 사망' 현대중공업 특별관리 박민하 기자 Seoul 작성 2020.05.28 21:11 수정 2020.05.28 21: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고용노동부는 올 들어 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현대중공업을 "안전관리가 매우 불량하다"고 보고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최근에 실시한 특별감독에서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이행 등을 적발해 현대중공업에 1억 5천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노동부는 중대 재해 방지를 위한 현대중공업의 대책 수립과 이행을 점검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부산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상설감독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동영상 기사 3개월 만에 시신으로…'마지막 신호' 불과 1km 거리 동영상 기사 [단독] 몸부림치는데…7세 다리 벌리고 몸으로 누른 관장 동영상 기사 [단독] 496억짜리 사업인데 '1원 낙찰'…왜 이런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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