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괴질, 우리도 피할 수 없다!? (with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박주영 작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5.29 20:44 수정 2020.05.29 21: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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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어린이 괴질', 정확히는 '다기관 염증증후군' 의심사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건 보건당국에 보고됐습니다. 그동안 영국과 미국 등 서구지역 나라들 중심으로 확인돼 우리나라는 다소 안도하고 있었는데 10살 미만의 어린이와 10대 청소년에서 확인된 겁니다. 보건 당국과 의학계에서는 어린이 괴질과 코로나19 관련성을 높게 보고 있어서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괴질이 무엇이고, 왜 코로나19와의 관련성을 높게 보고 있는지, 어린이 괴질 발생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등을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와 함께 하는 <비디오머그>의 새로운 코너 <닥터저널리스트>를 통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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