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첫 민간 유인우주선 '스페이스X' 발사 연기…기상 악화

첫 민간 유인우주선 '스페이스X' 발사 연기…기상 악화

김영아 기자 youngah@sbs.co.kr

작성 2020.05.28 07:41 수정 2020.05.28 09:3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사상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가 기상 악화로 연기됐습니다.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 새벽 미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을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했습니다.

2차 발사 시도는 오는 30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