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홍콩보안법 제정 시도에 대해 불쾌해하고 있다고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홍콩보안법 제정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또 만약 중국이 홍콩을 장악한다면 홍콩이 어떻게 금융 중심지로 남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中 홍콩보안법 불쾌…홍콩 금융허브 유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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