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작성 2020.05.23 07:33 수정 2020.05.23 08: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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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열립니다.

이번 추도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화된 규모로 진행돼,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 씨 등 유족과 각계 주요 인사 100여 명만 참석합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당선인,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참석하고, 이해찬 대표가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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