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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희망TV SBS, 더 힘들어진 취약계층 아이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20.05.22 09:55 수정 2020.05.22 0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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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부터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한 '희망TV SBS'가 오늘(5월 22일)부터 이틀간 생방송을 통해 많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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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0 희망TV SBS'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더욱 힘들어진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과 소상공인 등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기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준비됩니다.

'셀럽마켓 – 기부니 좋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셀럽, 신현준, 임원희, 김재환, DAY6, 위키미키, 김예원, 이사배, 차홍, 그리고 지숙과 함께 하는 비대면 온라인 기부 프로젝트다.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셀럽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29일까지 애장품 응모도 가능합니다.

'달달한빵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매출 급감, 폐업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중소상공인들의 매출도 올리고 힘들고 지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맛있는 빵을 선물하는 1석 2조 착한 소비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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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빵을 1개 구매 하면 동네빵집도 어린이들에게 1개의 빵을 기부하는 형식의 '달달한빵 프로젝트'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국 4천 2백여 곳에서 11만여 아이들의 '꿈'을 키워온 '지역아동센터'가 이번엔 충북 옥천에서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의 완공 소식을 전합니다.

2020 희망TV SBS는 오늘과 내일 생방송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과 소외계층,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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