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드디어 학교 가다' 설렘과 우려 교차한 고3 첫 등교 현장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5.20 19:52 수정 2020.05.20 19: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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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고3 학생들의 첫 등교일인 오늘, 학생들도 교사들도 설렘과 걱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친구들을 만나는 기쁨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는 건데요. 학교는 방역 매뉴얼을 갖추고 학생들을 맞이했지만, 인천에서는 확진 환자가 발생해 5개 구 학생들이 전원 귀가조치, 안성에서는 확진 환자의 동선이 파악되지 않아 새벽에 등교 중지가 내려졌습니다. 등교 첫날, 서울시내 학교 곳곳의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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