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을 해도 우울해? 남자배구 외국인 선수의 속사정

박종진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05.20 21:4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남자배구 현대캐피탈과 재계약한 외국인 선수 다우디는 요즘 울적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지난 1월 한국에서 프러포즈를 한 다우디는 오는 7월 조국 우간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귀국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재계약을 해도 마냥 행복할 수 없는 다우디의 속사정을 들어봤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