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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코코넛FC 이영표, 김요한 목마 타고 코코넛 따기 성공…김요한 "뿌듯"

'정글의 법칙' 코코넛FC 이영표, 김요한 목마 타고 코코넛 따기 성공…김요한 "뿌듯"

SBS 뉴스

작성 2020.05.16 23: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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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X이영표가 코코넛 열매 따기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는 김요한과 이영표가 FC코코넛을 결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표는 코코넛 나무에 오르기 위해 김요한의 목마를 탔다.

이영표는 "말도 타보고 코끼리도 타봤는데 코끼리보다 더 높았다. 사람 목마 탄 게 아니라 기린 탄 느낌. 살아있는 동물 중에서 가장 높은 걸 탔다"라며 웃었다.

김요한은 어깨 위에 올라탄 이영표에게 "형님 괜찮은가, 고소공포증"이라며 반응을 살폈다.

이영표는 "롯데타워 올라온 것 같다. 안정감은 있다"라며 코코넛 따기에 성공했다.

바닥에 떨어진 코코넛을 두고 이들은 "FC코코넛 골 넣었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김요한은 "내 키가 정글에서는 도움이 되는구나. 열매 따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뿌듯했다"라며 미소 지었다.

(SBS funE 김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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