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가 아니고 왕채무" 수백억 빚지면서 다시 문 연 두리랜드…이유는?

두리랜드 사장, 배우 임채무 인터뷰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5.15 20:49 수정 2020.05.16 22: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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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 씨가 운영하는 두리랜드가 3년 만에 재개장했습니다. 임채무 씨는 30년 전 첫 개장 이후 그동안 두리랜드 입장료를 받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재개장하면서 입장료를 처음으로 받기 시작해 일부 이용객들의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임 씨는 그동안 두리랜드를 운영하면서 1백억 원이 넘는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임 씨가 이렇게 거액의 빚을 지면서까지 두리랜드를 계속 운영하는 이유가 뭔지, 입장료를 받게 된 이유는 뭔지, 비디오머그가 임 씨를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글·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조창현 / 편집 :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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