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나비효과…크게 늘어난 코로나 검진 행렬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5.12 17:05 수정 2020.05.12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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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이태원 클럽 5곳을 다녀간 29세 A 씨가 그 뒤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지는 한편 '이태원 클럽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군인, 회사원 등 다양한 직종이 이태원 클럽 관련 감염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고3 학생의 등교를 일주일 연기했습니다.

이태원 클럽 소재지인 용산구 주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행렬이 길게 늘어서기도 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희망자의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익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이 불안한 지역 주민들,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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