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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코로나19 속 등교 시작…학부모 우려도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20.05.12 00: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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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완화된 코로나 봉쇄 2단계 조치에 따라 초등학교 등 의무 교육기관의 등교가 시작됐습니다.

스위스 연방정부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와 접한 티치노 등을 뺀 26개 주정부 대부분이 2부제 수업으로 등교를 재개했습니다.

스위스 연방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스위스에선 지금까지 모두 3만34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가운데1천543명이 사망한 걸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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