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하지 않도록 조치" 반려견 사고 사과한 김민교

SBS 뉴스

작성 2020.05.11 17: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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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반려견 사고' 김민교 사과입니다.

배우 김민교 씨가 자신의 반려견이 80대 이웃 주민을 물어서 중상을 입힌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배우 김민교,자신의 대형견 사고에 대해 사과지난 4일 경기도 광주에서는 나물을 캐던 80대 할머니가 반려견 두 마리에게 물렸습니다.

이 반려견들은 몸무게가 20㎏ 넘는 대형견으로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울타리 밖의 고라니를 보고 담장을 뛰어넘었다가 이웃 할머니를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허벅지와 양팔 등을 다친 할머니는 응급실로 옮겨졌고 지금은 상태가 호전돼서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개들의 주인인 김민교 씨는 "있어선 안 될 사고가 발생했다"며 "재발하지 않도록 개들에 대해서는 향후 교육이나 위탁, 그 이상 필요한 조치를 전문가와 상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반려견 사고는 계속되는데 바뀌는 건 없네요." "요즘 산책하기도 겁나요. 강력한 법적 조치가 시급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자료출처 : 김민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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