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진주 맞아?"...6살→11살 김설 폭풍성장 근황

SBS 뉴스

작성 2020.05.04 14: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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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역배우 김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오는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수학신동 김겸과 아역배우 김설 남매가 동반 출연했다.

아역배우 김설은 2015~2016년 인기리에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1년생인 김설은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5~6세였지만 현재 나이는 1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미지드라마 '응답하라1988' 이후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김설은 "오빠보다 내가 더 잘하는 건 애교"라고 말하며 애교를 선보였지만 떨떠름해하는 김겸의 반응에 티격태격 현실 남매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기도 했다고.

'영재발굴단'에 수학 신동으로 출연했던 김겸은 현재 고등학교 수학 교육 과정을 마스터 했다고 밝히며 업그레이드 된 수학 실력을 뽐냈다.

또한 김겸은 채팅 기반 코로나·마스크 정보 제공 서비스 '코로나봇'의 공동 최연소 개발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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