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항공기 착륙 금지 대상국에서 한국을 제외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정부는 코로나19 주요 피해국에서 오는 항공편의 착륙 금지를 22일까지 연장하면서 한국에서 이륙한 항공기는 1일부터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보건부는 이탈리아와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을 오가는 여객 열차 운행 중단도 22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외국발 항공기 착륙 금지국서 한국 제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