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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들의 '비대면' 대결…경기서 웃은 사람은?

양궁 국가대표들의 '비대면' 대결…경기서 웃은 사람은?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작성 2020.04.30 21: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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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강채영과 오진혁이, 코로나19 정국에 맞춰 비대면 맞대결을 펼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둘은 각자의 집에서 장난감 양궁으로 맞붙었는데요, 강채영이 먼저 엑스텐을 쏘며 세계 1위의 실력을 뽐냈지만, 오진혁이 덩치보다 한참 작은 활도 자유자재로 다루며 혼성 맞대결에서 웃었습니다.

[오진혁/양궁 국가대표 : 여러분도 코로나19 손쉽게 이겨내실 거라고 믿고요.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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