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스토킹' 피해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주영 작가,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5.01 14: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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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여성 프로바둑기사인 조혜연 9단을 1년동안 스토킹한 남성이 최근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조 9단의 바둑 학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고성을 지르고, 건물 벽에 욕설이 섞인 모욕적인 낙서를 하는 등 조 9단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왔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는 조혜연 9단에게서 1년간의 스토킹 피해 경험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글·구성 : 박주영, 영상취재 : 조창현, 편집 : 이형근, 담당 : 조성원·조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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