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이어진 혈투…이거 보면 접전지역 결과 다 앎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4.16 06:03 수정 2020.04.16 08: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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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에서는 최종 득표율 4% 이내 차의 접전지가 많았습니다. 서울 도봉을은 아침 6시가 다 돼서야 당선 윤곽이 명확해 졌고, 겨우 수백 표 차이로 당선되는 지역구도 많았습니다. 인천 동구 미추홀 을에서는 통합당 윤상현 후보가 170여 표 차이로 승리했고, 경남 양산 을에서도 민주당 김두관 후보가 400여표 차이로 힘겹게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비디오머그에서는 총선 최대 접전지역 당선 상황을 모두 모아 정리했습니다.

(영상편집 : 정용희, 담당 : 조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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