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인데 부활절 미사 어쩌죠??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4.12 19:11 수정 2020.04.13 08: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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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단 행사가 금지되는 분위기 속에 4월 12일 오늘 부활절을 맞았습니다. 교회와 성당은 최대 행사 중 하나인 부활절 예식을 안 할 수도 없고, 하자니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 될 수밖에 없어 고민이 컸습니다. 그렇지만 감염을 막는 것이 사회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과감하게 '나홀로 예식'을 진행했고요, 신도의 직접 참석 대신 '사진'만 걸어두고 예식을 진행한 곳도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속 세계 각국의 부활절을 준비하는 풍경을 비디오머그에서 담아봤습니다.

(영상편집 : 배효영, 담당 : 조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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