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폭증' 배달의 명수 성공 비결? 세금 부담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4.09 21:21 수정 2020.04.09 21: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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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의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화제입니다. '배달의 민족' 수수료율 변경으로 소상공인 부담이 커질 거란 지적이 나오면서 대안으로 주목받게 된 건데요,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롯해 각 지자체에서 앞다퉈 러브콜을 보내면서 어쩌면 조만간 '배달의 명수'를 군산만이 아닌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공공배달앱들이 대부분 실패한 가운데 유독 이 '배달의 명수'만 안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뭔지, '배달의 명수'가 소상공인 배달 중개 수수료 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 비디오머그가 군산 현장을 찾아가 알아봤습니다.

(글·구성 : 이호건 / 영상취재 : 조춘동 / 편집 : 박경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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