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자!] 투표권 없는 아이들도 관심…그림·영상으로 담은 '소망'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4.02 18:06 수정 2020.04.02 18: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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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총선 기념 챌린지, 찍자! 우리 사이로 [4.15] 시작을 알린 뒤 남녀노소 일반인 참가자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특히 초·중등학생들도 "내가 바라는 사회"를 주제로 소망 영상을 찍어 공유했는데요, 직접 말하거나 영상, 그림 등으로 제작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뽐냈습니다. 

'혜민 H.M'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대한민국 태극기와 무궁화를 그려 "공부에만 집중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회를 꿈꾼다"고 전했습니다. 또 '미소꼬빈' 은 "비하나 차별이 없는 사회를 바란다"고 소망을 말했습니다. 

자유로운 편집과 방법으로 소망을 나눠준 아이들, 직접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찍자! 우리 사이로 [4.15 ]는 총선을 앞두고 우리사회에 바라는 소망을 랜선으로 함께 이야기하는 챌린지입니다. 소망 영상/사진을 #찍자우리415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거나 sbsjebo@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선정되면 열심히 소문 내드리고 선물도 드립니다!
찍자 프로모션 엔딩 참여방법 이미지 수정3(영상 제작 :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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