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자!] "아프신 어른께 마스크를" 11살 소녀 '주먹 불끈'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4.01 11:21 수정 2020.04.09 12: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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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자! 우리 사이로 [4.15] 챌린지를 시작하고 많은 일반인 참가자 분들도 동참해주셨습니다. 경기도 파주시에 사는 11살 고민지 양도 챌린지에 참여하며 당찬 소망을 밝혔는데요,

고민지 양은 첫 번째 소망으로 "우리 모두 건강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또 "몸 아프신 어르신께 마스크를 나눠주면 좋겠다. 우리 모두 코로나19를 이겨냅시다."라고 소망을 전하며 뭉클하게 했습니다. 

고민지 양이 직접 영상을 촬영해 공유한 찍자! 우리 사이로 [4.15] 소망 영상, 귀엽고 깜찍한 모습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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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자! 우리 사이로 [4.15 ]는 총선을 앞두고 우리사회 바라는 소망을 랜선으로 이야기하는 챌린지입니다. 소망 영상/사진을 #찍자우리415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거나 sbsjebo@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선정되면 열심히 소문 내드리고 선물도 드립니다!
▶챌린지 전체 영상 보기 vote2020.sbsnews.co.kr 

찍자 참여방법 수정(영상 제작 : 고민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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