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자!] 랩하는 쌤 '달지' "아이들 웃음 가득한 교실 되길"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3.31 14:47 수정 2020.04.09 21: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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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직업의 완벽한 컬래버! 랩 하는 선생님 유튜버 '달지'가 꿈꾸는 교실은?

랩 하는 선생님으로 잘 알려진 초등학교 교사 '달지'는 남녀노소 큰 인기를 얻으며 활발한 유튜브 활동 중인데요, 달지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랑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어주세요"라며 SBS 뉴스 찍자! 우리 사이로 [4.15]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달지는 교실의 녹색 칠판에 큰 글씨로 '찍자! 우리 사이로 [4.15]'를 쓰며 영상을 시작했는데요, 달지는 "배려와 존중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교실, 그리고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소망을 밝혔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거듭 연기되면서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교실'을 희망하는 달지 선생님의 소망이 더 크게 와 닿습니다. 

달지는 "더 좋은 세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라며 투표 독려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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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자! 우리 사이로 [4.15]는 총선을 앞두고 우리사회 바라는 소망을 랜선으로 이야기하는 챌린지입니다. 소망 영상/사진을 #찍자우리415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거나 sbsjebo@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선정되면 열심히 소문 내드리고 선물도 드립니다!

▶챌린지 전체 영상 보기 vote2020.sbsnews.co.kr

찍자 참여방법 수정(영상 제작 : 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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