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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자!] 앙상블 수 "예술가들이 더 안정적인 창작하길"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3.31 14:25 수정 2020.03.31 14: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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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수'는 음악 전공생들의 일자리 창출과 여러 사회문제를 문화예술로서 해결하고자 하는 퓨전국악 팀입니다. '앙상블 수'는 이번 SBS 뉴스 찍자! 우리 사이로 [4.15] 챌린지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예술가들이 더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더 많은 예술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길 희망한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바라며 파이팅"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주자들의 밝은 미소와 다양한 악기가 어우러진 경쾌한 음악은 덤입니다. 

'앙상블 수'의 소망 영상,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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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자! 우리 사이로 [4.15]는 총선을 앞두고 우리사회 바라는 소망을 랜선으로 이야기하는 챌린지입니다. 소망 영상/사진을 #찍자우리415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거나 sbsjebo@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선정되면 열심히 소문 내드리고 선물도 드립니다!

▶챌린지 전체 영상 보기 vote2020.sbsnews.co.kr

찍자 엔딩 참여방법(영상 제작 : 앙상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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