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자!] "언니처럼 크리에이터 되려면요?" 헤이지니의 답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20.03.30 11:54 수정 2020.03.30 17: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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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슈퍼스타, 장난감 요정 '헤이지니'도 SBS뉴스 찍자! 우리 사이로 [4.15] 챌린지에 등판했습니다. 헤이지니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망을 영상으로 담아 전했습니다.

헤이지니는 "우리 친구들이 항상 건강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다고 들었다. '헤이지니 언니처럼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헤이지니가 말한 것처럼 초등학생 장래희망 조사 결과 크리에이터는 운동선수, 교사에 이어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직업입니다.

헤이지니는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게 중요하다. 평소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우리 친구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헤이지니가 우리 친구들에게 전하는 소망,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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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자! 우리 사이로 [4.15 ]는 4.15 총선을 앞두고 우리 사회에 바라는 소망, 선거로 바뀌길 바라는 변화에 대해 랜선으로 함께 이야기하는 챌린지입니다.

누구든 자신이 바라는 소망을 sbsjebo@gmail.com으로 보내거나, #SBS뉴스 #찍자우리415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됩니다. 저희가 영상을 선정해 열심히 소문 내드립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 '찍자'는 SBS뉴미디어뉴스부의 공식 선거 마스코트입니다.

찍자 엔딩 참여방법(영상 제작 : 헤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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