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벚꽃길은 처음이야'…'사회적 거리두기'가 만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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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3.29 16:47 수정 2020.03.29 17: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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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사진=연합뉴스)진해군항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사진=연합뉴스)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 일대가 한산하다. 왼쪽 사진은 작년 진해군항제 개막일인 지난해 4월 1일 같은 장소 벚꽃 인파 풍경.

진해군항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사진=연합뉴스)진해군항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사진=연합뉴스)진해군항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사진=연합뉴스)2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 일대, 여좌천 일대가 폐쇄돼 한산하다. 창원시는 코로나 영향으로 매년 이 시기에 진해 경화역 공원, 여좌천 등 국내 대표 벚꽃 명소에서 열리는 진해군항제를 취소했다. 

(SBS뉴미디어부,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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