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회원 신상 털어 박제한다는 텔레그램 주홍글씨 채널 운영자와 대화해봤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3.27 20: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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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홍글씨' 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 구매하는 사람들(이하 디지털 성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입니다. 누구든 접근할 수 있는 이 방에는 디지털 성범죄자의 실명, 나이, 전화번호, 주소, 사진, 영상 등 수많은 정보가 공개돼 있습니다. 이 채팅방의 운영자는 왜 이런 채널을 운영하는 것일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연출 박경흠 / 편집 배효영 / 촬영 정훈 / 담당인턴 부유경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