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금뺏지 EP1. 정글에서 살아남기, 이낙연 vs 황교안

황승호 작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4.04 10:02 수정 2020.04.09 17: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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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을 하면 정치의 중심이 된다.'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 사이에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금언입니다. '정글'이 게임의 중심이라면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은 단연 종로입니다. 오는 4월 15일, 그 종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와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가 맞붙습니다. 두 사람의 대결이 더욱 관심을 끄는 또 하나의 이유는 종로 선거구에서 당선된 국회의원 중, 대통령이 된 사람이 두 명이나 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각각 1996년과 1998년 종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었습니다. 이낙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 역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와중에, 두 사람의 승부를 '미니 대선'이라 부르는 언론도 등장했습니다. 과연 두 거물들의 승부에서 살아남는 것은 누가 될 것인가? 인간 옵저버 이호건 기자가 보내온 생생한 현장,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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