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게 다 닫아도 '마리화나', '감자튀김' 가게는 문 열어도 되는 이유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3.28 17: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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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퍼져나가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유럽 국가가 상점 휴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과 약국 같은 생필품 가게만 정상 영업을 하는 가운데, 조금 특별한 가게가 눈에 띕니다.
네덜란드에서는 마리화나를 사고파는 '커피숍'이 문을 열었고, 벨기에의 감자튀김 가게와 프랑스의 와인 가게 역시 문을 열었습니다.

마리화나, 감자튀김, 와인은 각국에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유럽의 코로나19 공식 생필품,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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