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도쿄올림픽 1년 연기되면…학범슨의 구상은?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3.25 08:52 수정 2020.03.25 0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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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68 : 도쿄올림픽 1년 연기되면…학범슨의 구상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도쿄올림픽 연기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1년 연기가 유력한 가운데 23세 제한에도 변화가 생길까요?

97년생 선수들이 빠진다면 김학범 감독의 구상은 복잡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학범 감독님을 만나고 온 이정찬 기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한편, 유럽 주요 리그들은 속속 리그를 중단하고 있고 몇몇 유럽 선수들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축덕쑥덕에서는 '도쿄올림픽 연기와 김학범호',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리그 중단' 등 국내외 축구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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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05 댓글 소통: 역대 K리그 감독들
00:13:02 청취자 사연: ①국가대표 엠블럼과 마스코트
00:21:50 청취자 사연: ②코로나19 시국, K리그 외국 선수들의 생활은?
00:24:58 청취자 사연: ③광주FC 축구 전용 경기장 일정
00:27:01 청취자 사연: ④도쿄올림픽이 연기된다면 김학범호 운명은?
00:43:24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유럽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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